정채이는 극중 건축 사무소 입사 3개월 차인 사원 '하이' 역을 맡았다. 하이는 밝고 귀여운 성격이 돋보이는 인물로 건축 사무소 선배 주영 역의 이유영과 현실 선후배 케미를 뽐낼 예정이다.
한편, KBS2 드라마 스페셜 2020 '연애의 흔적'은 12월 17일 밤 10시 40분 방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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