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출간된 15번째 이야기에서는 그레그네 가족이 소소한 추억을 쌓고자 캠핑을 떠나는 에피소드를 담았다. 캠핑을 떠난 그레그 가족에게는 다양한 사건들이 펼쳐진다. 래프팅을 하다가 강물에 떠내려가 목숨을 잃을 뻔하는가 하면, 야생 곰이 나타나 캠핑카를 마구 흔들기도 한다. 게다가 비까지 억수같이 퍼부어서 절체절명 위기에 빠지게 된다.
강윤구 미래엔 출판사업본부 전무는 "세계적으로 열풍을 일으킨 '윔피 키드'의 새로운 시리즈가 이번 연말 어린이들의 마음을 다시 한번 사로잡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세대를 막론하고 공감할 유머가 담겨 있어 아이들은 물론 어른들에게도 흥미로울 뿐 아니라, 부모와 자녀가 함께 읽고 이야기를 나누기도 매우 좋은 책"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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