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나혜윤 기자 = 군 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추가 확진자가 27일 발생하지 않았다고 국방부가 밝혔다. 이로써 누적확진자는 전날과 마찬가지로 496명이다.
누적 완치차는 이날 완치 판정을 받은 3명을 포함해 470명이고, 26명은 치료 중이다.
보건당국 기준 격리자는 918명이며 군 자체기준 예방적 격리자는 3579명이다.
군 내 추가 확진자는 지난 21일 '0명'을 기록한 뒤 22일 5명, 23일 2명, 24일 1명, 25일 2명, 26일 3명으로 점차 줄어들고 있다.
국방부는 코로나19 확산세가 지속되자 지난달 26일부터 '군 내 거리두기 2.5단계'를 시행하며 장병들의 휴가 및 외출을 통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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