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어게인' 결방에 시청자들이 아쉬움을 토로하고 있다. /사진=JTBC 방송캡처

'싱어게인' 결방에 시청자들이 아쉬움을 토로하고 있다. 지난 28일 방송된 JTBC ‘싱어게인’은 7회 결방으로 스페셜 편을 대체 방송했다.
앞서 지난 21일 제작진은 “28일 한주 쉬어간다. 7회는 오는 1월4일 방송된다”라고 알린 바 있다. 결방의 이유에 대해서는 뚜렷하게 알려진 바가 없어 시청자의 궁금증이 계속되고 있다.

다만 지난 2일 ‘싱어게인’에 출연 중인 유희열이 코로나19 확진자가 소속된 그룹 ‘에버글로우’와 동선이 겹치며 2주 자가격리에 돌입한 만큼 이러한 영향은 아닌지 추측이 이어졌다.

'싱어게인'은 세상이 미처 알아보지 못한 재야의 실력자, 한 땐 잘 나갔지만 지금은 잊힌 비운의 가수 등 ‘한 번 더’ 기회가 필요한 가수들이 대중 앞에 다시 설 수 있도록 돕는 리부팅 오디션 프로그램이다. JTBC와 디스커버리 채널 코리아에서 월요일 밤 10시30분에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