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SK텔레콤
SK텔레콤이 장중 52주 신고가를 새로 썼다. 

7일 오전 11시07분 기준 SK텔레콤은 전 거래일 대비 1만3000원(5.19%) 오른 26만4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장중 한때 26만5000원을 기록하기도 했다.

그동안 업계에서 SK텔레콤은 과도하게 저평가 됐다는 평가를 받아왔다.

김홍식 하나금융투자 연구원은 "올해 연초 통신 3사 중 SKT 투자 매력도가 가장 높다고 판단한다"면서 "SKT는 통신 및 비통신 부문 모두 실적이 본격 개선되는 양상을 나타내고 있다"고 분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