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유바이오로직스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유바이로직스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유코백-19' 임상 1·2상을 승인했다는 소식에도 주가가 하락세다.

21일 오전 9시53분 기준 유바이오로직스는 전 거래일 대비 1850원(7.06%) 내린 2만43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유코백-19’는 코로나19 바이러스의 ‘표면항원 단백질’을 유전자 재조합 기술을 이용해 만든 ‘재조합 백신’이다. 백신의 표면항원 단백질이 면역세포를 자극해 중화항체를 형성함으로써 면역반응을 유도하는 예방원리를 갖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