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달러 환율은 2일 1116~1117원으로 출발할 전망이다.
키움증권은 미국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1개월물이 1117.44원으로 보합 출발할 것으로 전망했다.
김유미 키움증권 연구원은 "달러화는 경제지표가 혼재된 결과를 보인 가운데 뉴욕증시가 상승했지만 유로화가 지표 부진으로 약세를 보이고 달러에 대한 투기적 매도 포지션 정리 과정이 이어지면서 상승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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