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농협금융에 따르면 손 회장은 수도권 방어에 중추적인 역할을 하는 맹호부대를 찾아 위문품을 전달하는 등 감사의 마음을 전달했다.
농협금융은 지난 2014년부터 매년 설 명절을 앞두고 군부대를 찾고 있다.
손 회장은 "설 명절에도 가족과 떨어져 국방의 의무를 다하고 있는 국군장병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이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과 추운 날씨 속에서도 국가와 국민을 지키기 위해 헌신하는 장병 여러분께 조금이나마 위안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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