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퍼저축은행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영향으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대학생에게 ‘코로나19 페퍼희망장학금’ 총 1억4000만원을 수여한다고 25일 밝혔다.
경기·인천 소재 대학 재학생을 대상으로 지난 1월 한 달간 장학생을 모집했다. 서류 심사 및 비대면 면접으로 소득서류, 학업성적, 면접평가 결과를 종합적으로 평가했다.
당초 20명에게 1억원을 지원하기로 했으나 어려운 환경에서도 학업을 이어가는 학생의 열정과 의지에 공감, 1차 서류 합격자 중 최종 선발되지 않은 22명에게도 약 4000여 만원의 특별장학금을 추가 지급하기로 결정했다. 본 장학금은 3월 중 지급할 예정이다.
장매튜 페퍼저축은행 대표는 “이번 장학금은 코로나19로 등록금 납부에 어려움을 겪는 청년들에게 도움을 주고자 기획했다”면서 “지역사회에 이바지 하도록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페퍼저축은행은 지난 5년간 대학생 홍보대사 ‘핫페퍼스’ 프로그램으로 마케팅 및 홍보 경험과 인턴쉽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호주대사관과 연계해 매년 2명에게 1000만원을 지급하는 ‘호주유학지원금’ 등 청년 육성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 전개하고 있다.
경기·인천 소재 대학 재학생을 대상으로 지난 1월 한 달간 장학생을 모집했다. 서류 심사 및 비대면 면접으로 소득서류, 학업성적, 면접평가 결과를 종합적으로 평가했다.
당초 20명에게 1억원을 지원하기로 했으나 어려운 환경에서도 학업을 이어가는 학생의 열정과 의지에 공감, 1차 서류 합격자 중 최종 선발되지 않은 22명에게도 약 4000여 만원의 특별장학금을 추가 지급하기로 결정했다. 본 장학금은 3월 중 지급할 예정이다.
장매튜 페퍼저축은행 대표는 “이번 장학금은 코로나19로 등록금 납부에 어려움을 겪는 청년들에게 도움을 주고자 기획했다”면서 “지역사회에 이바지 하도록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페퍼저축은행은 지난 5년간 대학생 홍보대사 ‘핫페퍼스’ 프로그램으로 마케팅 및 홍보 경험과 인턴쉽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호주대사관과 연계해 매년 2명에게 1000만원을 지급하는 ‘호주유학지원금’ 등 청년 육성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 전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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