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가 미국 국채금리 상승에 낙폭을 키우고 있다.
23일 오전 11시16분 기준 코스피지수는 전일대비 79.93포인트(2.58%) 하락한 3019.76를 기록 중이다.
이날 10년물 미 국채금리는 최고 1.61%까지 치솟았다.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1조301억원, 1조1675억원 순매도하며 지수 하락을 부추기고 있다. 개인은 홀로 2조1711억원을 순매수하며 지수 하락을 방어하는 모양새다.
업종별로는 기계업(-3.85%), 전기전자업(-3.75%), 화학업(-3.31%)이 약세다.
코스닥도 하락세다.
현재 코스닥 지수는 전일대비 21.70포인트(2.32%) 하락한 914.51을 기록 중이다.
개인은 홀로 2641억원을 순매수했고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1094억원, 1422억원을 순매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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