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텔레콤의 주가가 강세다.
12일 세종텔레콤은 오전 10시6분 기준 전 거래일 대비 28원(3.85%) 오른 757원에 거래되고 있다.
중국 제4 이동통신 사업자인 CBN이 700MHz 대역을 활용해 5세대(5G) 이동통신 국제 표준화와 기술 진화에 성공했다는 소식에 기간통신 및 알뜰폰 사업자인 세종텔레콤이 강세를 보이는 것으로 풀이된다.
세종텔레콤은 통신기기 및 전기·전자제품의 제조, 판매를 목적으로 설립된 기업이다. 최근엔 블록체인 사업에도 뛰어들면서 플랫폼 '블루브릭'을 교육·금융·의료 분야에 적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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