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달러 환율은 19일 4원 상승 출발할 전망이다.
키움증권은 미국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1개월물이 1128.4원으로 출발할 것으로 내다봤다.
김유미 키움증권 연구원은 "달러화는 미국 경제지표가 예상보다 양호하게 나왔으나 뉴욕증시가 국채금리 급등으로 약세를 보이며 안전자산 선호 경향이 높아지자 하락했다"면서 "브라질, 터키 등 신흥국에서 금리 인상이 뒤따르며 안전자산 선호 경향이 재부각되자 달러에는 약세요인으로 작용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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