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YSE는 이날 사회관계망서비스 트위터 계정에 "스포티파이, 스노우플레이크, 유니티, 도어애딧, 로블록스, 쿠팡의 진정한 첫 거래를 기념하고자 '퍼스트 트레이드(첫 거래)' NFT를 발행한다"고 게시했다.
NYSE는 "한 회사가 NYSE에 상장하고 처음으로 거래를 시작하는 것은 중대한 이정표"라며 "오늘 NYSE 퍼스트 트레이드 NFT를 발행해 그 순간을 기념한다"고 밝혔다.
이어 "퍼스트 트레이드 NFT는 기업이 상장된 바로 그 순간을 기념한다"며 희귀성을 강조했다. NFT 발행 주식들은 역대 최대 규모 소프트웨어 기업공개(IPO) 기업(스노우 플레이크) 또는 올해 최대 규모 IPO 기업들이라고 CNBC는 설명했다.
NFT는 블록체인 기술을 활용해 디지털 콘텐츠에 고유한 인식 값을 부여한 가상자산이다. 작가가 작품을 NFT로 전환해 NFT 거래소에 등록하면 작품 생성시간, 소유자, 거래 내역 등이 블록체인을 통해 모두 기록된다.
NYSE는 이들 6개사 외에도 앞으로 새로 상장하는 혁신 기업들의 첫 거래를 기념하는 NFT를 발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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