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머니S DB
원/달러 환율이 28일 2원 상승 출발할 전망이다.

키움증권은 이날 미국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1개월물이 1113.30원으로 출발할 것으로 전망했다.

김유미 키움증권 연구원은 "달러화는 미국 소비심리가 예상치를 상회한 가운데 뉴욕증시가 혼조세를 보였지만 FOMC를 앞두고 국채금리가 상승하면서 소폭 반등할 것"이라고 내다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