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K금융그룹은 올 1분기(1~3월) 당기순이익이 1927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39.9% 증가했다고 29일 밝혔다. 비은행·비이자 부문의 수익을 확대하는 방향으로 사업 포트폴리오를 재편한 것이 성과로 나타났다는 평가다.
이날(29일) BNK금융그룹에 따르면 비은행 당기순이익 비중은 전년 동기(16.5%) 대비 약 2배 상승한 32.9%로 나타났다. 당기순이익 규모는 총 728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172.7%(461억원) 늘었다.
건전성 지표도 양호한 수준으로 나타났다. 무수익여신(NPL)비율은 0.35%포인트 하락한 0.73%, 연체율은 0.35%포인트 하락한 0.49%로 개선됐다.
금융회사의 손실흡수능력을 보여주는 지표인 보통주자본비율은 전년 동기 대비 0.05%포인트 개선된 9.48%를 기록했다. 올해 금융감독원으로부터 그룹 내부등급법 적용이 승인될 경우 자본비율이 대폭 상승할 것으로 그룹 측은 기대하고 있다.
주요 계열사별 순이익은 이자수익자산 증가 영향으로 호실적을 달성했다. 부산은행은 전년 동기 대비 8.9% 상승한 952억원, 경남은행은 12.2% 상승한 532억원의 순이익을 냈다. BNK캐피탈의 경우 같은 기간 148억원이 증가한 340억원의 순이익을 달성했다. BNK투자증권은 수수료와 유가증권 관련 수익 상승으로 전년 동기 대비 3.6배 증가한 315억원을 달성했다.
정성재 BNK금융 그룹전략재무부문장은 "올해에는 배당성향 상향 조정 등을 통해 저평가돼 있는 주가를 기업가치에 부합하는 수준으로 끌어올리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건전성 지표도 양호한 수준으로 나타났다. 무수익여신(NPL)비율은 0.35%포인트 하락한 0.73%, 연체율은 0.35%포인트 하락한 0.49%로 개선됐다.
금융회사의 손실흡수능력을 보여주는 지표인 보통주자본비율은 전년 동기 대비 0.05%포인트 개선된 9.48%를 기록했다. 올해 금융감독원으로부터 그룹 내부등급법 적용이 승인될 경우 자본비율이 대폭 상승할 것으로 그룹 측은 기대하고 있다.
주요 계열사별 순이익은 이자수익자산 증가 영향으로 호실적을 달성했다. 부산은행은 전년 동기 대비 8.9% 상승한 952억원, 경남은행은 12.2% 상승한 532억원의 순이익을 냈다. BNK캐피탈의 경우 같은 기간 148억원이 증가한 340억원의 순이익을 달성했다. BNK투자증권은 수수료와 유가증권 관련 수익 상승으로 전년 동기 대비 3.6배 증가한 315억원을 달성했다.
정성재 BNK금융 그룹전략재무부문장은 "올해에는 배당성향 상향 조정 등을 통해 저평가돼 있는 주가를 기업가치에 부합하는 수준으로 끌어올리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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