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N풍년의 주가가 강세다. 

17일 오전 9시23분 기준 PN풍년은 전 거래일 대비 1180원(14.94%) 오른 9080원에 거래되고 있다.

김종인 국민의힘 전 비상대책위원장이 주목해야 할 차기 대선 주자로 김동연 전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을 지목했다. 김 전 위원장은 이데일리와의 인터뷰에서 "김 전 부총리가 움직이는 것으로 아는데 어떤 어젠다를 들고나오는지 두고 봐야 할 것 같다"고 말했다.

이에 김 전 부총리가 대권주자로 부상하면서 PN풍년의 주가도 상승하는 것으로 풀이된다. PN풍년의 최상훈 감사는 김동연 전 부총리와 덕수상고, 국제대 동문으로 알려지면서 관련주로 묶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