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협사회공헌재단은 24일 ‘전북 신협 기부금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왼쪽부터) 유원영 전북지역신협협의회장, 김윤식 신협중앙회장, 전영태 신협중앙회 이사/사진=신협
신협사회공헌재단은 지난 24일 ‘전북 신협 사회공헌재단 기부금 전달식’을 통해 전북지역 70개 신협이 기부금 1억50만원을 전달했다고 25일 밝혔다.

전북 70개 신협은 신협의 사회적 역할과 가치 실현을 위해 신협중앙회 ‘조합환원 사업’의 일환인 출자금 배당금 1억50만원을 재단에 기부했다. 

2020년도 신협중앙회 성과관리 결과 최우수 지역본부로 선정된 전북지역 신협은 2017년부터 5년 연속 기부해 2억5000여만원의 누적 기부금을 조성했다. 

김윤식 신협사회공헌재단 이사장은 “신협의 나눔과 상생의 가치를 앞장서 실천한 전북지역신협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더 많이 나누고 아낌없이 베푸는 대한민국 대표 금융협동조합 신협의 소명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