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조치에 따라 신한은행 임직원은 백신 이상 반응 여부와 관계없이 접종 당일과 다음날까지 이틀간 유급 휴가를 사용할 수 있다. 백신 접종 후 이상 반응이 이어질 경우 휴가를 하루 더 사용할 수 있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직원의 건강을 위해 백신 접종 휴가를 도입했다"며 "코로나19 집단면역 형성과 직원의 감염 예방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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