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위메이드
위메이드가 '미르' 지식재산권(IP)을 활용한 작품들이 탄탄한 캐시카우 역할을 하고 있으며 중국 시장에서도 성과를 기대할 수 있다는 기대감에 강세다.

21일 오전 9시43분 위메이드는 전 거래일 대비 3800원(6.31%) 오른 6만4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흥국증권은 2분기 위메이드의 영업이익을 전년 동기 대비 흑자전환한 206억원으로 추정했다. 전 분기 대비 25.3% 감소한 수치다. 

강석오 흥국증권 연구원은 "‘미르4’가 장기 흥행에 돌입하며 실적이 크게 개선됐다”며 “탄탄한 캐시카우가 생긴 위메이드는 하반기 ‘미르4 글로벌’ ‘미르M’ 등의 추가 자체 개발작을 통해 성장을 이어나갈 전망”이라고 분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