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오전 9시22분 아스트는 전 거래일 대비 340원(4.66%) 오른 763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유안타증권은 아스트에 대해 항공산업 수요 회복에 따른 수혜가 가장 클 업체로 현 시점 이후 가시적인 성장 국면에 진입할 것으로 전망했다.
허선재 유안타증권 연구원은 “델타 변이 확산으로 연내 항공기 인도가 감소해도 최소 내년까지 아스트의 공급량은 급격히 증가할 것으로 전망한다”며 “델타변이 확산으로 구체적 회복 시점이 일부 지연될 수는 있겠으나 업황이 좋아지는 방향성은 이미 확인됐고 인내와 믿음이 필요한 시점”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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