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오전 9시54분 코아시아옵틱스는 전 거래일 대비 55원(2.03%) 오른 2765원에 거래되고 있다.
지난 17일 코아시아옵틱스는 지난 2분기 매출 120억원, 영업손실 45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같은 기간 순손실은 50억원이다.
코아시아옵틱스 관계자는 "지난 2분기 주요 납품처의 스마트폰 출하량이 전 분기 대비 25% 급감하는 등 업황 부진에 따라 저조한 실적을 기록했다"며 "사업 경쟁력 강화와 수익성 확대를 위해 지난달 코아시아 카메라모듈 핵심 사업부를 인수했다"고 밝혔다. 이어 "생산부터 영업, 납품까지 가능한 원스톱 시스템을 통해 하반기 턴어라운드에 나설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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