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도교 한화생명금융서비스 대표가 “ESG경영 확대와 사회적 책임 이행을 지속하기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17일 한화생명에 따르면 이날 서울시 영등포구에서 열린 영등포구 선별진료소 감사의 응원 전달식에서 구 대표는 “앞으로도 공공기관, 지자체 등과 연계한 활동들을 이어나갈 것”이라며 이 같이 밝혔다. 한화생명금융서비스는 이날 영등포구 의료진을 위해 17일(금) 간식, 도시락, 건강식품 등을 전달하며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추석명절을 맞아 진행된 이번 행사는 영등포구 산하 선별진료소 3개소와 접종센터 2개소에서 근무하는 220여명의 의료진을 대상으로 실시했다. 의료진들이 평소 즐겨찾던 건강식품과 간식, 샌드위치, 도시락 등을 전달하며 민족 최대 명절인 추석에도 방역 일선에서 고생하는 의료진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한화생명금융서비스는 지난 4월 국내 최대규모 판매전문회사로 정식 출범했다. 총 자본 6500억원 500개의 영업기관과 1만9000여명의 설계사가 활동하고 있다.
모회사인 한화생명도 최근 경영계 화두로 떠오른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 인프라도 강화하고 있다. 지난 3월 ESG 전담팀인 지속가능경영팀을 신설했으며 이사회 산하에도 지속가능경영위원회를 새롭게 구성했다.
이를 실무적으로 지원하는 지속가능경영팀이 컨트롤타워를 맡아 지속적인 ESG 커뮤니케이션을 통해 임직원의 ESG 경영 마인드를 내재화하겠다는 구상이다. 실행력을 높이기 위해 부서별 ESG 담당자를 선정해 실무협의체도 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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