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담러닝이 국내 최고 교육 메타버스 플랫폼 기업으로 진화할 것이란 분석이 나오면서 강세다.
20일 오후 1시37분 청담러닝은 전 거래일 대비 1600원(5.16%) 오른 3만26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승훈 IBK투자증권 연구원은 "청담러닝은 온라인 교육 서비스인 바운시(Bouncy)를 출시하면서 메타버스 플랫폼 기업으로 진화가 전망된다"며 "바운시는 기존 April어학원의 콘텐츠와 라이브클래스 기반으로 SNS 기능이 결합된 교육 서비스로 12월 출시가 예상되는데 국내에서 안정화된 이후 중국.베트남 등의 글로벌 서비스로 확장이 목표"라고 설명했다.
이 연구원은 "3분기 매출은 534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16.8% 늘고 영업이익은 85억원으로 77.9% 늘어날 것으로 추정된다"며 "April어학원과 씨큐브코딩 재원생이 전년 말 대비 각각 23%, 52.2% 증가하면서 외형이 안정적으로 성장하고 자회사 CMS에듀 수익성이 개선되면서 영업이익이 큰 폭으로 증가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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