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오후 1시31분 엠게임은 전 거래일 대비 800원(8.24%) 오른 1만3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모탈은 시뮬레이션게임(SLG)과 RPG가 결합한 복합장르 게임이다. 기존 SLG 장르 게임이 초반 빠른 대전(PVP) 콘텐츠 진입으로 경쟁 스트레스가 심한 반면 '이모탈'은 혼자서도 충분히 즐길 수 있도록 기본 콘텐츠를 대폭 늘렸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이명근 엠게임 사업전략실 실장은 “이모탈은 퍼블리싱을 결정하고 로컬라이징(현지화)에 깊은 공을 들인 작품으로 엠게임이 처음 시도하는 복합장르의 모바일게임”이라며 “풍부한 콘텐츠와 디테일한 재미 요소들이 높은 몰입감을 선사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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