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어유가 전날 상한가를 기록한 데 이어 이틀 연속 급등세다.
16일 오전 10시5분 디어유는 전 거래일 대비 9500원(11.39%) 오른 9만29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디어유는 SM엔터테인먼트 손자회사로 팬덤 기반 커뮤니케이션 플랫폼 기업이다.
전날 디어유는 가격 제한 폭인 29.91% 오른 8만3400원으로 마감한 바 있다. 디어유는 지난 10일 공모가 2만6000원으로 상장했다.
박민주 한양증권 연구원은 "다양한 국적의 아티스트와 팬을 하나의 공간에서 소통할 수 있도록 연결하면서 위드 코로나 시대 이후에도 시공간의 제약이 없는 고퀄리티의 플랫폼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며 "올해 턴어라운드를 기점으로 꾸준히 우상향하는 실적을 보여줄 것으로 전망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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