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박홍근 원내대표는 원내대책회의에서 신당역 스토킹 살인 사건과 관련해 "정치인의 한 사람으로서 유감을 표하며, 이번 사건은 정치권을 포함한 모두의 책임, 법원과 수사기관 모두 피해자 보호뿐 아니라 가해자 행위 제한 강화를 중심에 둔 전면적인 대책 강구에 나서야 한다"며 "민주당은 이번 정기국회에서 처벌법을 강화하고 실질화 될 수 있도록 주력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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