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한 장관은 국감장에서 7겹에서 15겹으로 전자발찌위치추적 전자장치(이하 전자발찌)를 두껍게 하는 등 내구성을 강화, 김근식 같은 범죄 고위험자에게 사용하는 계획을 추진 중"이라며 "고위험자가 나가게 되면 연말부터 내년 정도부턴 이런 전자발찌 사용토록 준비하고 있다" 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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