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려원은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주말 동네 산책'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에서 정려원은 쌓인 눈 위에 손글씨로 'YOANA'라고 쓴 뒤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바닥에 쭈그리고 앚아 눈을 날리고 있는 모습이다.

정려원은 아이보리색 롱패딩에 베이지색 팬츠와 아이보리색 운동화를 매치해 편하면서도 스타일리시한 모습으로 패셔니스타 다운 면모를 보여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