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9일 채리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치열했다… #밥값_한번_내기가_넘힘드렁 #몸싸움 많이들 물어보셔서!!! 된장 샤브샤브&복분자 냉면, 간장게장 집은 고창"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밥값을 내기 위해 지인들과 몸싸움을 하는 채리나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남편 박용근의 사진 실력이 눈길을 끈다.
이를 본 패션디자이너 요니 P는 "언니들 너무 멋져. 이 사진 너무 웃겨"라고 댓글을 적었고, 채리나는 "이걸 순간 찍은 우리 신랑도 대단해"라고 답글을 남겼다. 또 배우 성은은 "너무 리얼해요. 나도 저런 상황 있었는데, 사진으로 저걸 딱 찍다니"라고 관심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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