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임지연이 파마머리로 변신한 근황을 공개했다. 사진은 임지연. /사진=임지연 인스타그램
배우 임지연이 새로운 머리 스타일을 공개했다.
지난 5일 임지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머리 잘 돼서"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임지연은 파마머리로 변신한 모습이다.

임지연은 카메라를 보며 미소 짓고 있다. 새로운 머리 스타일로 사랑스럽고 청순한 매력이 눈에 띈다.


누리꾼들은 "고데기 해야겠다 연진아" "고데기 온도 체크 했니 연진아?" "머리 잘 됐으면 끄덕여" 등 임지연이 출연한 넷플릭스 드라마 '더글로리'의 대사를 인용한 댓글을 남겨 웃음을 안겼다. 또 "연진아 이제는 놀랍지도 않아 예쁜 거" "연진아 어제보다 오늘 더 예쁜 거 아니" "브라보 박연진" 등 임지연의 미모를 칭찬하는 반응도 있었다.

지난 2011년 영화 '재난영화'를 통해 데뷔한 임지연은 영화 '인간중독' '간신'과 SBS 드라마 '상류사회' 등으로 이름을 알렸다. 지난해 12월에 공개된 '더글로리'에서는 학교 폭력 가해자인 박연진 역을 맡아 첫 악역 연기에 도전하며 호평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