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시영은 6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인스타그램 계정에 여러개의 짧은 동영상과 사진을 올렸다. /사진=이시영 인스타그램
배우 이시영이 어린이날 자신의 아들과 찍은 사진과 동영상을 공개했다.
이시영은 6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인스타그램 계정에 여러개의 짧은 동영상과 사진을 올렸다.

이시영은 동영상과 함께 "어린이날, 꿀 에버랜드, 태풍이 와도 가겠다는 말에 일단 갔는데 우와앙 비도 보슬보슬 아기 보슬비처럼 조금만 내리고 사람도 없고 기구도 10개는 넘게 탄 듯, 그동안 대기 너무 길어서 타보지도 못한 것들 다 타보고 아침부터 저녁까지 완벽한 에버랜드 어린이날이었네! 나도 2㎏은 빠진 것 같고"라는 글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이시영이 내리막길과 오르막길에서 두 아이가 앉아있는 수레를 밀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