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개된 사진 속 이보영은 단아한 단발머리에 리본 스트랩 포인트의 로맨틱한 블랙 롱 원피스를 입고 청순한 매력을 물씬 자아냈다. 특히 그녀는 블랙 의상과 대비되는 눈부시게 흰 피부를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보영은 지난 2013년 배우 지성과 결혼해 슬하에 딸과 아들을 두고 있다. 현재 차기작 '하이드'를 촬영 중이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시대리포트]반도체 초호황 4만달러 가시권…"고환율 넘어 지속 성장 기반 놔야"
[시대리포트]"반도체 초과세수로 K특허뱅크 만들자"…지적재산 강국의 길
[시대리포트]"반도체 초과세수, 독립기금에 넣어 생산적 사업 투자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