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U-19 남자핸드볼 대표팀이 세계선수권 조별리그에서 3전 전패를 당했다. /사진= 대한핸드볼협회
한국 19세 이하(U-19) 남자핸드볼 대표팀이 세계청소년선수권대회 조별리그에서 3전 전패를 당하며 하위 순위결정전으로 밀렸다.
장인익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6일(한국시각) 크로아티아 코프리브니차에서 열린 세계 남자 청소년핸드볼선수권대회 D조 조별리그 최종 3차전에서 스페인에 22-38로 졌다.

첫 경기에서 바레인 2차전에서 브라질에 졌던 한국은 조별리그에서 3전 전패를 당하며 최하위에 자리했다.


한국은 조별리그에서 탈락한 국가들이 치르는 프레지던츠컵으로 밀려났다. 프레지던츠컵 2조에서 아이슬란드, 바레인, 일본과 경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