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한국콘텐츠진흥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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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시즌에는 ▲박현 디자이너의 '므아므(MMAM)' ▲강요한 디자이너의 '참스(CHARM'S)' ▲김희진·이하은 디자이너의 '키미제이(KIMMY.J)' 총 3개 브랜드가 참여해 해외 언론, 바이어 등 글로벌 패션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2024 F/W 컬렉션을 공개했다.
특히, 패션쇼 현장에는 컨셉코리아 2024 F/W의 공식 앰버서더 셔누가 등장해 큰 호응을 얻었다. 국내는 물론 해외에서도 탄탄한 팬덤을 형성하며 글로벌 스타로 영향력을 입증하고 있는 셔누는 런웨이 무대 위에서도 K-패션을 대표하는 디자이너들의 컬렉션을 완벽하게 소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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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셉코리아 앰버서더로 활약한 셔누는 "컨셉코리아를 통해 평소 도전해 보지 못했던 새로운 분야의 경험을 할 수 있어 너무나 즐거웠다"라며, "한국 패션을 대표하는 앰버서더로 참여할 수 있어 굉장히 뜻깊은 시간이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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