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통화는 바흐 IOC 위원장, 이기흥 대한체육회장 겸 IOC 위원, 김종훈 대한체육회 명예대사, 에티엔느 토부아 2024파리올림픽조직위원회 CEO, 이아니스 쟈쇼 OBS CEO가 참석해 진행됐다.
바흐 위원장은 윤석열 대통령에게 “어제 발생한 사고와 관련하여 변명의 여지가 없으며 IOC, 2024파리올림픽조직위, 방송 관계자 등 모든 올림픽 관계자를 대신해 깊은 사과의 말씀을 드린다”고 전하고 “대통령께서 사과를 받아주시길 부탁드린다”고 했다. 사진은 이날 바흐 위원장이 윤 대통령과 통화하는 모습. (대한체육회 제공) 2024.7.27/뉴스1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