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존은 오는 14일 LPGA 투어 이정은6, 다니엘강과 스크린골프 동반 플레이를 할 수 있는 ‘미리보는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 with 골프존’ 대회를 개최한다. /사진= 골프존
'미리보는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 with 골프존'은 참가자 간 실시간 동반 플레이가 가능한 골프존 네트워크 플레이를 통해 진행된다.
경기는 18홀 스트로크 플레이로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이 열리는 서원힐스CC 코스에서 치러진다. 경기 당일 이정은6, 다니엘강은 골프존 서울 미디어스튜디오에서 플레이한다.
대회 참여를 원하는 회원들은 투비전, 투비전NX 골프 시뮬레이터가 설치된 전국 골프존파크 매장에서 네트워크 플레이 모드로 경기에 참여하면 된다. 네트워크 플레이 방이름은 'BMW레이디스챔피언십'으로 최대 2000명까지 참여가 가능하다.
이정은6와 다니엘강 팀 순위보다 높은 순위를 기록한 참가자에게 골프존 마일리지 500만원을 대상자 수로 나눠 지급한다.
손장순 골프존 미디어사업부 상무는 "앞으로도 국내외 투어에서 활약하는 인기 프로골퍼와 함께하는 이벤트 대회 등 스크린골프를 통한 특별한 즐거움을 선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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