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소속사 쏘스뮤직에 따르면 르세라핌 싱글 1집 타이틀곡 '스파게티(feat. j-hope of BTS)'는 지난 26일 기준(현지시각) 스포티파이에서 2억 14만5902회 재생됐다. 지난해 10월 공개 후 약 4개월 만의 성과다.
스파게티는 '사쿠라와 허윤진이 작업에 참여하고 방탄소년단(BTS) 제이홉이 피처링을 맡아 랩 메이킹부터 뮤직비디오 출연까지 했다.
르세라핌은 스포티파이에서 지금까지 '안티프래자일' 6억 스트리밍 등 총 16곡을 '억대 스트리밍' 반열에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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