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뉴시스에 따르면 권 셰프는 지난달 2일 서울 중구 신당동 빌딩을 매입했다. 1989년에 지어진 이 건물은 대지 면적 185㎡, 전체면적 359㎡로 지하 1층~지상 4층 규모다. 권 셰프는 해당 빌딩 1층과 2층에 레스토랑을 열 계획인 것으로 전해졌다.
해당 빌딩은 2020년 28억5000만원에 거래됐고 권 셰프는 56억원대에 건물을 매입했다. 해당 빌딩 가격은 6년 만에 2배가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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