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대표는 8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부정선거론자들이 학습을 통해 오류를 개정할 수 있도록 진단과 교육, 평가를 진행하는 민방위 교육식 온라인 교육 사이트를 만들었다"며 "진단에 따라 맞춤형 동영상 교육을 받을 수 있다"고 밝혔다.
이 대표가 공개한 사이트에 접속하면 ▲선거 기획 ▲투표 과정 ▲투표함 관리 ▲개표 ▲집계·검증 ▲사후 관리 등을 주제로 한 동영상 콘텐츠를 확인할 수 있다. 부정선거 관련 인식 수준을 점검할 수 있는 자가 진단 테스트도 게재됐다.
이 대표는 "교육을 이수하면 이수증도 발급이 된다"며 "얼마나 허위 주장과 비논리에 의존해서 음모론을 펼치는지 확인할 수 있다"고 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