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부와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이 중소기업의 산재사고 감축과 안전보건 관리체계 구축을 지원하기 위해 실시하는 이번 사업은 2024년부터 광주상공회의소가 위탁받아 지역기업을 지원하고 있다.
지원대상은 광주·전남지역 5인~49인 중소기업이다.
참여기업에게는 매월 1회 이상 공동안전관리자(광주상공회의소 소속 노무사)가 사업장에 방문해 위험성 평가 중심의 안전관리체계 구축 컨설팅과 교육을 실시하며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의 재정지원사업과 연계해 위험요인 개선을 지원한다.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은 광주상의 누리집 공지사항을 참고하거나 광주상의 회원사업본부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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