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사에는 임태희 교육감을 비롯해 도교육청 각 부서장과 국·과별 팀장급 직원 등 200여 명이 참여했다. 인공지능(AI) 전환 시대에 따른 교육정책 방향 등을 주제로 전문가 발표와 함께 교육의 본질 회복, 경기미래교육의 지속과 확장 방안 등을 집중 논의했다.
주요 순서는 △인공지능(AI) 디지털 대전환과 경기미래교육 주제 발표(교육의 본질회복, 경기미래교육의 지속과 확장, 미래조직문화 혁신) △인공지능(AI) 전환 시대에 따른 교육정책 방향 제시 △경기교육 디지털 플랫폼 '지원이(G-ONE)' 안내 등으로 진행했다.
주제 발표는 국가인공지능전략위원회 교육 전담기구(TF) 리더를 담당하고 있는 고려대학교 김현철 교수가 맡았다.
이번 정책 워크숍은 오는 18일 25개 교육지원청과 22개 직속기관 국장·과장을 대상으로 연속 개최해 경기미래교육 이해와 공감대를 확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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