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FMOMA는 미국 서부 최초의 현대 미술관으로 20세기 회화와 조각, 사진 작품을 다수 소장하고 있다.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공개된 'SFMOMA 컬렉션'은 ▲앙리 마티스의 '모자를 쓴 여인' ▲잭슨 폴록의 '비밀의 수호자' ▲프리다 칼로의 '프리다와 디아고 리베라' ▲디에고 리베라의 '꽃 바구니를 든 사람' ▲피에트 몬드리안의 '뉴욕 시티 2' ▲웨인 티보의 '진열된 케이크' 등 20세기를 현대 미술 거장들의 작품 34점이다.
삼성 아트 스토어는 전 세계 115개국 이상에서 서비스되고 있는 삼성 TV 전용 예술 구독 서비스다. 메트로폴리탄 미술관, 뉴욕 현대미술관, 오르세 미술관, 아트 바젤 등 주요 기관과 협업해 5000점 이상의 작품을 제공한다.
삼성전자는 원작의 미묘한 색채 변화까지 정교하게 표현해 글로벌 색상 전문 브랜드 팬톤으로부터 '아트풀 컬러 인증'을 받았다. 빛 반사를 줄여주는 '매트 디스플레이'도 적용해 더 프레임 프로, 더 프레임 등 삼성 아트 TV는 갤러리에서 실물 작품을 보는 듯한 경험을 제공한다고 평가받는다.
삼성전자는 마이크로 RGB, OLED(S95H 모델), 네오 QLED 및 일부 QLED TV 시리즈까지 예술 구독 서비스를 확대해 일상에서 예술을 쉽게 만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안희영 삼성전자 영상디스플레이사업부 상무는 "전 세계 거실에서 세계적인 미술 작품을 편안하게 감상할 수 있도록 세계적인 기관들과의 협업을 지속 강화할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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