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수도권과 강원은 대체로 맑지만 그 밖 지역은 대체로 흐린 날씨를 보일 것으로 관측된다. 사진은 지난달 3일 서울 용산구 남산공원에서 바라본 하늘의 모습. /사진=뉴시스
25일 수도권과 강원은 대체로 맑지만 그 밖 지역은 대체로 흐릴 것으로 보인다.
기상청에 따르면 25일 수도권과 강원 지역은 대체로 맑은 날을 보일 전망이다. 반면 그 밖 지역은 대체로 흐리며 오전부터 충청권, 오후부터 남부지방과 제주도는 차차 맑아질 예정이다.

이날 새벽부터 전남남부서해안·남해안과 경남권남해안에는 비가 내릴 것으로 보인다. 다만 비는 이날 낮에 대부분 그칠 전망이다. 또 이날 새벽부터 오전 사이 전남권, 새벽부터 낮 사이에 경남권에 0.1㎜ 미만 빗방울이 떨어질 것으로 관측된다.


예상 강수량은 ▲전남남부서해안·남해안 5㎜ 미만 ▲부산·경남남해안 5㎜ 미만 ▲제주도 5~10㎜다.

주요 도시 예상 최저기온은 ▲서울 8도 ▲인천 7도 ▲춘천 3도 ▲강릉 8도 ▲대전 7도 ▲대구 8도 ▲전주 9도 ▲광주 8도 ▲부산 10도 ▲제주 12도다. 예상 최고기온은 ▲서울 19도 ▲인천 15도 ▲춘천 21도 ▲강릉 17도 ▲대전 20도 ▲대구 19도 ▲전주 19도 ▲광주 19도 ▲부산 16도 ▲제주 14도다.

미세먼지는 수도권·강원영서·충청권·전북·영남권은 '나쁨', 그 밖 권역은 '보통'으로 예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