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고용노동청이 최근 공지한 '2025년 4분기 청년고용률과 2026년 2월 광주·전남·북·제주 노동시장동향'에 따르면 지난해 4분기 광주 청년고용률은 37.1%로 서울(48.2%), 부산(44.5%), 인천(43.6%), 대전(43.1%), 울산(40.9%), 대구(39.3%) 등 7개 특·광역시 중 가장 낮았다.
전남 청년고용률은 (41.7%)은 17개 시도 중 일곱번째로 낮았다.
또한 지난 2월 광주 15~64세 고용률은 66.3%로 대구(65.8%)를 제외한 서울(69.3%), 인천(69.2%), 부산(68.7%), 울산(67.4%), 대전(66.6%) 등 7개 특·광역시 가운데 두번째로 낮았다.
실업률은 7개 특·광역시 중 대전(4.0%)에 이어 두번째로 높았다.
경제활동참가율은 62.7%로 7개 특광역시 중 인천(64.9%), 대전(63.1%), 서울(63.0%)에 이어 네번째를 차지했다.
전남 15~64세 고용률은 69.7%로 전국에서 다섯번째를 차지했으나 실업률은 3.9%로 대전에 이어 두번째로 높았다.
경제활동참가율은 전국 17개 시도 중 제주(73.2%)에 이어 두번째로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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