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당 사업은 빅데이터 기반으로 지역 관광 여건을 분석하고 맞춤형 관광사업 발굴과 실행 전략 수립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안산시는 '대부도 탄도항 해양 치유·로컬 미식 체험 사업'을 제안해 관광 콘텐츠 기획력과 지역 자원 활용 가능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시는 대부도의 자연경관과 지역 먹거리를 활용한 해양 치유형 관광 콘텐츠를 개발하고 관광상품 다각화를 통해 지역 관광 활성화를 추진할 계획이다.
이민근 시장은 "대부도를 서해안 대표 해양관광 거점으로 육성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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