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전시에서 웅진은 기업의 지식 관리부터 보안, 협업, 거버넌스에 이르기까지 비즈니스 전 과정을 AI 에이전트로 연결한 통합 라인업을 공개한다. 주요 전시 품목은 ▲차세대 엔터프라이즈 플랫폼 'WIKL' ▲클라우드 운영 모델 'AWS Cloud Package' ▲생성형 AI 그룹웨어 'AI웅수' ▲'GAM Solution' 등이다.
핵심 솔루션인 WIKL(Woongjin Insight Knowledge Link)은 '에이전틱 AI(Agentic AI)' 기술을 기반으로 한다. 단순히 문서를 찾는 수준을 넘어, 내·외부 정보를 스스로 수집·분석해 리포트까지 자동 생성하는 등 기업의 의사결정을 실질적으로 지원한다.
보안과 관리 역량도 한층 강화됐다. AWS Cloud Package는 멀티 클라우드 환경의 취약점 탐지부터 조치까지 자동화한다. GAM Solution은 내부회계관리와 IT 감사를 통합해 기업 거버넌스의 투명성을 높였다. 여기에 AI 비서 'AI웅수'가 그룹웨어와 연동되어 복합적인 행정 업무를 대행함으로써 실무자의 업무 몰입도를 극대화한다.
강양수 웅진 클라우드사업본부장은 "이번 행사에서 데이터 유입부터 지식 가공, 보안 통제까지 이어지는 업무 흐름의 전 과정을 시연할 것"이라며 "AI가 실무를 주도하고 사람은 전략에 집중하는 미래형 기업의 청사진을 직접 확인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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