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 후보는 "전주시민과 당원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번 선택은 시민주권을 바로 세우고 시민의 삶을 책임지라는 준엄한 명령"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재정 위기와 인구 절벽으로 멈춰 선 전주를 다시 뛰게 하라는 절박한 외침으로 받아들인다"며 "지난 30년간 축적한 역량을 총동원해 위기를 신속히 극복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지방선거의 의미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6·3 지방선거는 이제 시작"이라며 "진짜 지방정부를 통해 민주와 민생을 회복하고 지방 주도 성장의 시대를 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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