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광주시당이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지역 광역의원 후보 경선 결과를 22일 공개했다.
이번 발표를 통해 동구, 서구, 남구, 북구, 광산구 등 19개 선거구별 후보가 확정됐다.

동구는 홍기월·노진성 후보, 서구는 강수훈·오미섭·심철의 후보가 각각 선정됐다.


남구에서는 강원호·노소영·박상길 후보가 북구에서는 안평환·김건안·이숙희·조석호·주순일·허석진 후보가 이름을 올렸다.

광산구 역시 한귀례·이영순·이영훈·이귀순·김광란 후보로 결정됐다.

한편 전국 광역의회 최초로 중대선거구제 도입에 따라 일부 지역에서는 추가로 광역의원 4명이 선출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