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는 '2026년 경기도 광역교통시설부담금 종합평가'에서 최우수 기관에 선정됐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수상으로 시는 최근 5년간 총 5차례 수상하며 광역교통 행정 분야에서 안정적인 성과를 이어가고 있다.
이번 평가는 '대도시권 광역교통 관리에 관한 특별법'과 경기도 관련 조례에 따라 도내 31개 시군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경기도는 광역교통시설부담금 징수관리, 체납관리, 기관장 관심도 등 3개 분야 9개 항목을 기준으로 2025년도 운영 실적 전반을 종합 평가했다.
시흥시는 체납 관리의 적극성과 부서 간 협업을 통한 부담금 적시 부과 등에서 높은 점수를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징수율 제고와 체납 예방 체계 구축 등 관리 전반에서 안정적인 운영 성과를 인정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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