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3일(이하 현지시각) AFP통신에 따르면 한 미 정부 고위 관계자는 "모든 G20 회원국이 장관급 회의와 정상회의에 초청될 것"이라고 밝혔다.
러시아 크렘린궁은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G20 정상회의 참석 여부를 아직 결정하지 않았다고 전했다.
푸틴 대통령은 코로나19 팬데믹과 우크라이나 내전으로 인해 2019년 이후 세계 주요 경제국 회의에 불참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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